맥도날드 x 빔스 협업 & 빅백 소스 판매용 한정판
실화다.











지난달 홍콩에서 라인 프렌즈와 협업한 맥도날드가 이번에는 일본으로 시선을 돌렸다. 일본에서 쿼터 파운드 시리즈 메뉴를 단종한 게 미안했던 탓일까. 올 초 캐나다에서만 증정되었던 빅맥 한정판 소스를 일본에서 특별히 판매 개시한다는 소식이다. 1인당 최대 세 통까지 주문할 수 있는 소스는 6월 5일부터 구매 가능하다. 300통으로 한정 출시되며 가격은 한 개당 약 2만 원.
이밖에 맥도날드 재팬은 빔스와 특별한 컬렉션을 발매했다. 티셔츠, 아이폰 케이스, 캡 모자, 토트백 그리고 파우치로 구성한 제품군의 가격은 모두 약 4만 원.
한편 스타벅스 재팬이 최근 후지와라 히로시와 협업한 사연도 확인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