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의 귀환, 나이키 에어맥스 1 SC 주얼 '유니버시티 블루'
1997년 그때 그 모습 그대로.






나이키 에어맥스 1 SC 주얼의 오리지널 모델인 ‘유니버시티 블루’ 색상이 돌아왔다. 1997년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에어맥스 주얼 시리즈는 특유의 빛나는 ‘뽁뽁이’ 스우시 로고를 앞세워 인기를 끈 클래식 운동화. 이중에서도 ‘유니버시티 블루’는 OG 운동화로서 아직까지도 에어맥스 애호가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가죽 소재의 새하얀 갑피와 중창, 밝은 파란색 디테일이 모두 원본을 그대로 재현한 모습이다. 오리지널 모델과의 유일한 차이점은 반투명 소재로 구성한 밑창. 나이키 에어맥스 1 SC 주얼 ‘유니버시티 블루’는 7월 13일에 발매된다. 가격은 약 16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