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의 최신작 츠기 신세이 'Raw' 팩
일본식 건축 양식에서 영감을 얻었다.








푸마가 최신작 츠기 신세이 운동화의 새로운 검은색, 남색 그리고 ‘마시멜로’ 베이지색을 공개했다. 한눈에도 범상치 않은 츠기 신세이는 일본식 건축 양식에서 영감을 얻은 모델이다. 푸마 특유의 두툼한 ‘이그나이트’ 밑창과 양말처럼 신을 수 있는 니트 갑피로 신발을 구성했다. 측면에 꽈배기처럼 엮은 신발 끈 시스템은 전에 본 적 없는 신선한 디테일. 방수 립스탑 원단으로 제작한 설포가 갑피를 보호한다. 츠기 신세이 ‘Raw’ 팩은 지금 엔드클로딩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약 15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