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디케이트 오리지널의 2018 SS 룩북
우크라이나 스트릿웨어의 지평을 연 브랜드.










우크라이나 기반의 신디케이트 오리지널이 2018 봄, 여름 컬렉션 룩북을 발표했다. 이들의 첫 출발은 현지에서 스트릿웨어가 부진을 보인 201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잊히거나 잘 알려지지 않은 소재 생산 및 개발과 도시에 적합한 실루엣과 기능성을 모두 고려한 스트릿웨어를 전개하는 신디케이트 오리지널은 우크라이나 스트릿웨어의 새 지평을 연 브랜드로 평가받는다.
2018 봄, 여름 ‘DDDream’ 컬렉션은 밀레니엄에 대한 환상 속에서 태어난 스트릿웨어를 내포한다. 그래서일까? 외계인을 모티브로 활용한 일러스트, 미래적인 느낌의 글씨체 등을 특징으로 한다. 또 노란색, 라일락 등 밝고 대담한 배색은 계절감과 심미성을 모두 충족시킨다. 제품군은 스웨트셔츠, 바지, 재킷, 긴소매 티셔츠 등. 브랜드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이곳에서, 룩북 감상은 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