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캠벨이 디자인한 나이키 SB 덩크 하이 한정판
단 100족.









나이키 SB가 특별한 덩크 하이 모델을 선보인다. 나이키의 신발인가, 미술작품인가. 한눈에 봐도 범상치 않은 존재감을 과시하는 ‘왓 더(What The)’ 덩크 하이는 아티스트 토마스 캠벨의 솜씨. 레터링, 도트, 스트라이프 등 가지각색의 무늬 가죽을 패치워크해 갑피를 완성했다. 아틀라스 스케이트보딩은 이 합작품을 위해 신발의 무늬를 인쇄한 포장 박스를 제작해 특별함을 배가했다. 이쯤 되니 소장 가치 또한 충분하다. 그러나 아쉽게도 단 100족 한정으로 출시하며, 오직 미국 샌머테이오에 위치한 아틀라스 매장에서만 판매한다고. 발매일은 7월 1일이다.
아틀라스
209 2nd Ave
San Mateo, CA 94401
United St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