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끈의 부재, 아디다스 울트라 부스트 레이스리스
이 계절에 필요한 러닝 슈즈.









아디다스가 신발 끈을 제거한 울트라 부스트 레이스리스 버전을 공개했다. 스트릿웨어의 문화와 러닝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스포츠웨어의 미학과 브랜드의 기술력 중 가장 우수한 반응성과 쿠셔닝을 제공하는 부스트™룰 결합한 모델이다.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 신발 끈을 없앤 디자인이 가장 큰 특징. 신발의 기본 요소 중 하나를 덜어내는 대신 신발의 장점으로 꼽히는 뛰어난 착화감에 집중해 재설계했다. 프라임니트를 적용한 갑피는 안정적이면서도 유연한 움직임을 가능케 하고, 아라미스(Aramis)라는 모션 캡처 장치를 활용해 움직임을 분석, 그 결과를 적용한 신발 구조는 편안함을 제공한다. 제품의 예상 발매일은 8월 1일, 가격은 26만 원대이다. 서유럽에서 첫 출시한다. 구매는 이곳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