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스미스 x 앵글포이즈 'Type 75' 협업 램프 3종
불멸의 클래식.











‘앵글포이즈 + 폴 스미스’는 앵글포이즈 Type 75 ™에 대한 폴 스미스의 놀라운 해석을 보여준다. 이번 협업을 진두지휘한 주인공은 영국을 대표하는 산업 디자이너, 케네스 그레인지. 불멸의 ‘클래식’ Type 75 ™을 캔버스 삼아 폴 스미스의 시그니처 색깔들을 흩뿌렸다. 앵글포이즈의 유서깊은 감성과 빈틈없는 기능 그리고 색감 거장이 선사하는 디자인 정수의 삼위일체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의 사이즈는 세 가지. 가장 큰 크기의 Type 75 ™ 자이언트 전기스탠드는 최초의 협업이었던 ‘Edition One’의 색상을 가져왔다. 여름을 환기시키는 청량감 넘치는 색감 그대로다. 아담한 Type 75 ™ 미니와 Type 75 ™ 탁상용 램프는 폴 스미스 고유의 색감을 입은 세 가지 디자인으로 거듭났다.
앵글포이즈 + 폴 스미스 램프는 ‘클러큰웰(Clerkenwell) 디자인 위크 2017’의 앵글포이즈 팝업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몇 가지 사이즈와 색상은 이미 출시되었으며 나머지는 8월에 발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