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가장 비싼 2천 5백만 원대 나이키 운동화?
리셀가가 아닌 발매가.





독일의 운동화 전문 편집매장 아스팔트골드(asphaltgold)가 나이키와의 협업 운동화를 공개했다. 주인공은 에어맥스 1 플라이니트. 에어맥스 1의 클래식 실루엣에 뛰어난 통기성과 착용감을 선사하는 유연한 니트 소재를 갑피에 적용했다. 편집매장 이름의 ‘아스팔트’와 ‘골드’를 표현한 밝은 노란색과 회색의 조화가 제품의 정체성을 드러낸다. 가격은 약 2천 5백만 원. 오타가 아니다. 참고해야 할 점은 이 운동화를 구매하면 2인용 경차 ‘스마트 브라부스’를 추가로 제공한다는 것.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구성이다. 메르세데스-벤츠의 자매 회사인 브라부스와 스마트가 기술력을 합쳐 제작한 이 자동차는 기존 경차 시장에 존재하지 않았던 세련된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을 특징으로 한다. 관심이 있다면 공식 웹페이지를 방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