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에서 영감을 받은 가죽, 코튼 드릴, 저지 피스에는 람보르기니 실드와 자동차 브랜드의 서체로 다시 그려진 발렌시아가 로고가 장식되어 있다.
이탈리아 출신의 이 쿠튀리에가 모기업 케어링 그룹의 광범위한 크리에이티브 개편 속에 부임 2년도 채 되지 않아 파리 하우스를 떠난다.
이번 최신 컬렉션은 슬로프 안팎을 넘나드는 라이프스타일을 위해 체온 조절 아우터웨어, 구조적인 실루엣의 푸퍼, 그리고 겨울 시즌에 최적화된 액세서리를 조화롭게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