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서브컬처를 형상화한 그라인드의 2018 SS 룩북
안녕을 바라는.











그라인드 런던이 2018 봄, 여름 컬렉션의 룩북을 발표했다. 패션과 문화의 결합에서 파생한 독창적 스타일을 전개하는 남성복 브랜드. 런던의 다양한 서브컬처를 기반으로 한 패션을 매개체로 런던만의 느낌과 면모를 대중에게 고취한다. 이들이 공개한 2018 봄, 여름 컬렉션은 ‘Wellness(웰빙과 건강의 합성어)’라는 주제 아래 제품군을 풀어내었다. 눈여겨봐야 할 제품군은 그래픽 무늬를 가미한 티셔츠, 복고풍 트랙슈트, 경량 재킷 등. 발매는 2018년 3월 19일이다. 룩북 감상은 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