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함의 극치, 구찌 2018 남성 크루즈 컬렉션
무려 93개의 룩.





























































































구찌가 2018 남성 크루즈 컬렉션을 공개했다.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지난 2년 반 동안 선보인 디자이너 특유의 화려한 감성이 룩북을 가득 채웠다. 락앤롤과 복고풍 스포츠웨어, 그리스 아테네에서 영감을 얻은 제품군을 더 많은 자수 디테일과 더 강렬한 색감, 더 풍성한 가죽과 털로 장식했다. 구찌 남성복의 상징적인 제품으로 자리 잡은 털 슬리퍼와 테일러링 스웨트팬츠, 밝은 니트웨어와 매끈한 실루엣의 슈트가 눈에 들어온다. 이탈리아 중부의 티볼리에서 촬영한 구찌의 2018 남성 크루즈 컬렉션 룩북을 위에서 감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