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쉘 서플라이, 키스 해링의 첫 의류 파트너 되다
춤추는 우비.















허쉘 서플라이가 키스 해링 재단과 협업했다. 해링의 첫 의류 파트너십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 팝 아트계의 상징적인 ‘Untitled’ 무늬의 춤추는 사람들이 우비, 폰초, 버킷햇 그리고 가방과 파우치에 모습을 드러낸다. 남색 배경에 흰색과 빨간색 디테일로 심플한 디자인에 포인트를 주었다. 위 컬렉션은 현재 플랫폼 플레이스에서 3만 원대에서 10만 원대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임파서블 프로젝트가 최근 공개한 키스 해링의 폴라로이드 사진들도 감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