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 스미스와 퍼렐이 직접 등장하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캠페인
가벼운 마음의 ‘파스텔 팩’.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상징적인 스탠 스미스 실루엣과 퍼렐 윌리엄스의 신상 테니스 후 아이콘 모델이 한 컬렉션으로 만났다. 2017 가을 시즌 ‘파스텔 팩’ 아래 뭉친 것. 색감은 퍼렐의 ‘가벼운 마음’에서 영감을 얻어 연하게 표현했다. 신발은 장미색, ‘얼음’ 파란색, ‘리넨’ 연두색 그리고 흰색으로 제작했다. 여름에 꼭 어울리는 색상들은 1971년 데뷔한 스탠 스미스와 최근 새로 나온 테니스 후 모두에 어울린다. 캠페인에는 퍼렐과 스탠 스미스가 직접 등장해 컬렉션의 기대감을 높였다. 위의 발매는 오는 8월 10일, 발매가는 12만 원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