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가 스피드 트레이너 신상 5종
가을 맞이 신상 대방출.





발렌시아가가 삭 러너 트렌드의 선두에 있는 스피드 트레이너에 새로운 색을 입혀 다시 한번 화두에 오를 준비를 마쳤다. 판매를 개시한 신상은 총 다섯 가지. 파란색 글리터 실이 은은한 빛을 발하는 스트라이프, 정갈한 흰색, 산뜻한 노란색과 파란색 그리고 스트라이프 로우 버전이다. 가을로 접어드는 이 시기에 구매하기 좋은 색상의 아이템은 82만 원대에서 87만 원대로 출고되었다. 현재 이곳에서 구매할 수 있다.
펜디 맨과 도버 스트릿 마켓의 협업으로 제작된 스피드 트레이너는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