빔스 플러스 2017 FW 컬렉션이 재해석한 비트 세대 패션
1950년대 젊은이들의 스타일과 첨단 소재가 만났다.
































빔스가 전개하는 상위 브랜드 빔스 플러스의 2017 가을, 겨울 컬렉션이 도착했다. ‘비트 세대’를 주제 삼아 제작한 컬렉션 ‘The Subterraneans’이다. 비트족을 대표하는 소설가 잭 케루악(Jack Kerouac)의 동명 소설 제목을 차용했다. 이번 컬렉션은 1950년대 젊은이들의 클래식한 스타일을 기능성과 첨단 소재로 재해석했다. 뒤집어 입을 수 있는 짧은 블루종이나 필드 재킷 계보의 중심에 있는 M-43 등 자유로운 레이어드 스타일이 돋보이는 라인업이다. 빔스 플러스가 제안하는 이번 시즌 스타일링과 이 브랜드의 패션 세계관을 위 갤러리에서 확인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