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발베니의 88년산 싱글 몰트 스카치는 말 그대로 예술 작품이다.
The Balvenie와 몰입형 퍼포먼스와 조각을 선보인 ‘가상의 고고학자’ 다니엘 아샴과 몰트 마스터 켈시 맥케크니가 시간의 맛을 담아내는 데 필요한 것을 이야기한다.
Daniel Arsham, Felipe Pantone, Hebru Brantley, Vhils, Stickymonger, Josh Sperling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참여한다.
뉴욕 패션 위크 기간 로어 맨해튼 WSA 빌딩에서 47개 룩으로 구성된 컬렉션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