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나이를 위한 필슨의 산림청 컬렉션
숲속의 작업복.











필슨이 미국의 산림청과 협업했다. 결과물은 재단의 직원을 위한 작업복과 액세서리다. 1905년에 설립한 산림청은 오늘날까지 꾸준히 미국의 토지 유지와 불 방지, 산책로 청소 및 조사 그리고 야생 동물 구조를 위해 힘쓰고 있다. 그런 산림청을 위해 필슨은 숲과 산속에도 거뜬할 의류와 기타 제품군을 내놓았다. 브랜드의 ‘왁스 틴 크루저’ 재킷, 후디,’트윌’ 더블팩, ‘레인저’ 백팩, ‘오일 로거’ 캡, 비니 그리고 반다나에 산림청의 자랑스러운 크레스트를 새겼다. 이 외 ‘더치 하버’ 시계, 펜들턴 울 이불, 알루미늄 물병 그리고 캠핑에도 제격인 에나멜 머그가 있다. 미국의 유명한 ‘스모키 베어’ 캐릭터를 그래픽으로 활용한 티셔츠는 특히 어린 시절 추억이 묻어나는 제품이다. 위 한정 컬렉션은 현재 여기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