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나이키 x 아크로님 테라 서티그 부츠 새 색상 2가지
더블 업그레이드.




8월 22일 기준: 나이키와 아크로님이 둘의 테라 서티그 부츠를 업그레이드했다. 강렬한 빨간색을 장착한 합성물질 갑피에 패딩 네오프렌 칼라와 줌 에어 중창을 부착했다. 강한 견인력을 자랑하는 밑창과 뒤꿈치까지 끈으로 조여 멜 수 있는 클로저 시스템이 신발의 가장 큰 장점이다. 현재 여기서 약 18만 원으로 구매할 수 있다.
업데이트: 나이키와 아크로님이 테라 서티그의 빨간색 버전에 이어 올블랙 색상도 출시했다. 빛을 반사하는 3M 소재의 푸른 스우시를 제외한 모든 부분은 ‘무연탄색(Anthracite)’으로 덮었다. 이는 9월 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