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그 그린 2018 SS 코어 컬렉션
실험가가 만든 기본템.














영국 기반의 디자이너 크레이그 그린이 두 번째 코어 컬렉션을 선보인다. 2018 봄, 여름 시즌의 일환으로 발매하는 이 컬렉션은 실용성에 중점을 두었다. 실용성은 클래식한 디자인과 뛰어난 제품력이 갖춰졌을 때 비로소 발현되는 법. 크레이그 그린은 기본을 따라 실루엣의 선을 그렸고, 여기에 실험적인 디테일을 부가하는 방식으로 브랜드 고유의 멋을 살렸다. 일본과 이탈리아산 소재를 적용해 멋스럽고 오래 간다는 점 또한 매력적. 23가지의 아이템으로 구성한 코어 컬렉션은 11월부터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제품군은 위 갤러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