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브라운의 공간으로 뒤바뀔 꼴레뜨
200여 개의 제품군을 약 한 달간.








톰 브라운이 샤넬만의 공간으로 뒤바뀔 꼴레뜨를 한 달 앞서 점령할 예정이다. 이로써 톰 브라운은 협업을 통해 꼴레뜨를 차지한 네 번째 디자이너로 등극한다. 10월 2일부터 약 한 달간 꼴레뜨의 2층은 1950년대의 인테리어풍과 브랜드 고유의 회색 색조가 적용된다. 공간은 남성복, 여성복, 액세서리 등 모든 카테고리를 아우르며, 약 200여 개의 톰 브라운 제품군으로 채워진다. 방문자를 위한 타투 서비스, 이탈리아의 유명 카페 산탐브라우스(Sant Ambroeus)의 커피와 디저트를 접할 수 있는 팝업 카페도 만날 수 있으니 참고할 것. 매장을 채울 톰 브라운의 면면은 위 갤러리에서.
꼴레뜨
213 루 상 오노레, 75001 파리, 프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