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마다 다른 감성의 프라다 '클라우드버스트'
여기 어딘가 친숙한데.


















프라다가 브랜드의 ‘클라우드버스트’ 운동화를 둘러싼 ‘클라우드버스트 랜딩2’ 비주얼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다른 문화를 가진 도시 3곳을 선정해 화보와 영상을 촬영한 것. 그 배경은 바로 런던, 상하이, 그리고 후쿠오카다. <보그>의 포토보그와 협업해 각 도시에서 사진작가를 한 명씩 엄선했다. 런던에서는 클라라 네벨링, 상하이에서는 슈웨이 리우, 후쿠오카에서는 켄타 나카무라가 프라다와 작업하는 영광을 거머쥐었다.
화보는 모두 활동적인 움직임과 친숙함을 담았다. 모델들은 프라다라는 하이패션 브랜드를 착용하고 있지만, 거리와 집 같은 곳에서 허물없이 솔직하고 날것의 감성을 내뿜는다. 위에서 그 룩북을, 아래에서 영상을 감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