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eetsnaps: 화려했던 <하입페스트> 현장 후기
입장료 없는 초호화 패션 & 문화 행사.

































10월 6일과 7일, 브루클린의 네이비 야드에서 개최된 <하입비스트>의 <하입페스트> 현장을 공개한다. 패션부터 신발, 음악, 미술, 음식까지 총망라한 박람회는 전 세계에서 수천 명의 방문자를 끌어모았다. 입장료 없이 티켓 홀더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했던 <하입페스트>에는 아래의 브랜드들이 최신 컬렉션과 행사 단독 상품을 뽐냈다.
참여 브랜드
프래그먼트 디자인, 몽클레르, 비츠 바이 드레, 레이밴, 미드나잇 스튜디오, 언더커버, 니들스, 마크 제이콥스, 헬리녹스, 어웨이크, 푸마, MCM, BBC, 레디메이드, 네이버후드, 에임 레온 도르, 플레이시스 플러스 페이시스, 헤론 프레스턴, F.C.R.B., 어 콜드 월 등
특별 이벤트
오프 화이트 x 리모와 2차 협업 선공개
알릭스 x 나이키 에어 포스 래플
아디다스 운동화 커스텀 워크숍
C.P. 컴퍼니 x 노웨어 F.C. 커스텀 염색 서비스
라코스테 x 차이나타운 마켓 커스텀 서비스
사카이 액세서리 자판기
아크로님 x 로보레이스 VR 기구
걸스 돈 크라이 카페
후지와라 히로시의 ‘더 콘비니‘ & 포켓몬 ‘썬더볼트 프로젝트‘
위 모든 브랜드의 제품군은 오직 현장에서 <하입페스트> 모바일 앱으로 구매할 수 있었다.
앙드레 사라이바, 스티브 해링턴 등의 작품을 감상하는 것도 하나의 재미.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이자 <아키라>의 감독 오토모 카츠히로는 <아키라> 팀 역사상 가장 큰 설치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방문자를 위한 증정품은 무려 AAPE 토트백에 담겨진 각종 굿즈. 액션 브론슨, 조나 힐, 구찌 메인, 브래드 홀, 존 엘리엇, OG MA, 나이젤 실베스터, 제이든 스미스, 트래비스 스콧 등의 게스트들이 자리를 빛내 현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했다.
행사는 버디, 벤지 B, 트리피 레드, 셰크 웨스의 무대와 함께 화려한 막을 내렸다. 위에서 현장의 스트릿 스타일을, 아래에서 행사장 안을 들여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