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키츠네, 여우를 변형한 '아씨드' 라인 출시
이번 주말 증정품을 받을 기회.












메종 키츠네가 새로운 라인 ‘아씨드(ACIDE) 메종 키츠네’를 출시한다. 이는 브랜드의 메인 컬렉션과 ‘파리지앵’ 라인에 이은 세 번째 라인이다. 브루클린 기반의 일러스트레이터 크리스티나 짐펠과의 협업으로 성사된 프로젝트다. 짐펠이 키츠네 여우 로고를 더 예술적으로 변형해 이를 크루넥, 카디건, 버튼 셔츠, 폴로, 티셔츠와 같은 클래식한 옷 실루엣에 담아냈다. 과거 호주와 미국 <보그>의 아트 디렉터로 활약한 짐펠만의 톡톡 튀는 색감과 과감한 붓놀림을 엿볼 수 있다. ‘아씨드’ 데뷔 컬렉션의 키워드는 ‘아티스틱’과 ‘젠더리스’. 토트백과 아이폰 케이스도 포함한 유니섹스 라인업의 전 제품군을 위와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아씨드 메종 키츠네’는 11월 14일부터 메종 키츠네에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매종 키츠네 서울 플래그십은 이를 기념해 오는 11월 17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파티를 개최한다. 맥파이브루잉의 맥주와 함께 ‘아씨드’ 증정품도 누릴 기회다. 여기서 RSVP 하면 누구든 참석 가능하다.
프린트 카디건: 53만 5천 원
패치 카디건: 43만 5천 원
여우 자수 맨투맨: 36만 5천 원
패치 버튼 셔츠: 36만 5천 원
패치 맨투맨: 29만 5천 원
여우 자수 티셔츠: 26만 5천 원
물방울무늬 카디건: 21만 5천 원
패치 폴로: 19만 5천 원
프린트 티셔츠: 16만 5천 원
패치 티셔츠: 12만 5천 원
토트백: 8만 5천 원
아이폰 케이스: 6만 5천원
메종 키츠네 서울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3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