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위한 '청키' 리복 DMX 1200 신상 2종 출시
모든 사이즈 구매 가능.








과거의 유산 복각에 힘을 쏟고 있는 리복이 레트로 모델의 목록을 보강한다. ‘워너원 신발’로도 알려진 DMX 1200이 그 주인공이다. 2018 겨울 시즌을 맞아 출시되는 흰/회, 베이지/회/청록 색상의 두 가지 모델. 여러 색의 가죽, 스웨이드, 메쉬 소재가 섞여 DMX 1200의 ‘청키’한 갑피를 만들었다. 갑피 측면의 자수 로고와 겨울철 미끄러운 지면을 위해 마찰력이 극대화된 밑창, 설포 중앙을 장식하는 풀 탭이 가장 인상적인 디자인. 두 가지 새 모델과 다른 색상의 기존 모델 모두, 현재 이곳에서 10만 9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