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림 x 크리스 커닝햄 2018 FW ‘러버 조니’ 협업

돌연변이 소년과 치와와.

패션

꼼데가르송 셔츠, 나이키 에어 포스 1과의 협력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슈프림의 다음 파트너는 영국의 시각 예술가 크리스 커닝햄이다. 커닝햄은 영상, 사진, 시각예술, 음악 제작 등 다양한 분야의 재능으로 알려진 아티스트 겸 감독. 그의 이름을 본격적으로 알린 건 전자 음악 뮤지션 에이펙스 트윈과의 협업이다. 1997년 ‘Come to Daddy’라는 뮤직비디오로 컬래버레이션을 시작한 두 아티스트는 2005년 커닝햄을 대표하는 캐릭터 ‘러버 조니’를 탄생시켰다.

러버 조니는 어두컴컴한 공간에서 생활하는 돌연변이 소년. 커닝햄은 에이펙스 트윈의 음악 위에 6분간의 실험적이고 충격적인 단편 영화를 공개하고 이내 큰 화제가 되었다. 이번 시즌 협업의 핵심은 러버 조니와 영상에 등장하는 치와와다. 캐릭터들이 삽입된 후디 및 티셔츠 제품군의 온라인 및 글로벌 발매일은 11월 8일. 일본 출시일은 11월 1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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