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 반데페르 x VIER '티셔츠, 스티커, 핀' 협업
라프 시몬스의 ‘최애’ 스케이트 숍.











라프 시몬스, 캘빈클라인, 프라다, 스투시 등의 캠페인을 촬영한 세계적인 패션 포토그래퍼 윌리 반데페르가 앤트워프 스케이트 숍 VIER와 협업했다. 후디, 티셔츠, 수건, 핀, 배지, 패치, 스티커와 양말로 구성된 제품군이다. 4월에 태어나서 숫자 ‘4’가 좋다는 반데페르는 그의 고향인 벨기에의 국기 색깔인 검은색, 노란색과 빨간색, 그리고 흰색, 총 네 가지 색상을 택했다. 위는 10월 31일부터 도버 스트릿 마켓 뉴욕, 도쿄, 런던, 브로큰 암, 슬램잼과 VIER에 출시된다. 도버 스트릿 마켓 로스앤젤레스 역시 11월 3일 오픈과 함께 이를 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