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공개하는 나이키의 거대 에어 유닛, 에어맥스 디아 SE
훤히 들여다보이는 해체적인 디자인.








전에 없던 커다랗고 과장된 에어 유닛. 나이키가 새 에어맥스 시리즈를 공개했다. 이중 구조의 반투명 에어 유닛을 장착한 시리즈의 이름은 에어맥스 디아 SE. TPE 소재의 반투명 갑피와 실루엣 등 디자인 세부는 나이키 줌 플라이 SP의 몇몇 요소를 차용했다. 신발 곳곳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해체적인 디자인. 여성용 모델로 첫 선을 보이는 나이키 에어맥스 디아 SE는 14일부터 나이키 글로벌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판매가 시작된다. 가격은 14만원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