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삭스가 만든 샤넬의 나무 도시락통
아트 베젤 마이애미에서 공개.



나이키크래프트 마스 야드라는 전설적인 협업으로 유명한 미국의 현대 미술 아티스트 톰 삭스가 특별한 샤넬 백을 선보인다. 무대는 2018 아트 베젤 마이애미.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런치박스’라 이름 붙인 작품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런치박스는 이름 그대로 가방보다는 박스에 가까운, 그야말로 톰 삭스식 작품이다. 합판, 강철, 라텍스, 에폭시를 소재로, 낙화 기법을 사용해 제작한 샤넬의 도시락 상자다. 가로 23,5cm, 세로 23,5cm, 폭 10cm의 크기로 제작된 세상에 하나뿐인 샤넬 런치박스를 위 갤러리에서 감상해보자.
톰 삭스의 샤넬 런치박스는 2018 아트 베젤 마이애미의 타테우스 로팍 갤러리 부스(G11)에서 관람할 수 있다. 관람 시간 확인은 아래에서.
프라이빗 데이
2018년 12월 5일 수요일
오전 11시~ 오후 8시
특별 전시회
2018년 12월 6일 목요일
오전 11시~오후 3시
퍼블릭 데이
2018년 12월 6일 목요일
오후 3시~오후8시
2018년 12월 7일 금요일
오후 12시~오후 8시
2018년 12월 8일 토요일
오후 12시~오후 8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