웍스아웃, 슬램잼, 비에르 등과 협업한 반스 볼트
일명 ‘5×5’ 프로젝트.









볼트 바이 반스가 2018 홀리데이 시즌을 위해 다섯 개의 매장과 협업했다. 일명 ‘5×5’ 프로젝트의 파트너는 웍스아웃, 슬램잼, 비에르, 노트르, 그리고 보우즈앤애로우다. 반스의 가장 상징적인 다섯 가지 모델을 각 매장이 하나씩 재해석했다. 아래에서 제품군의 상세 정보를 알아보자.
노트르의 OG 올드스쿨 LX
매장 위치: 시카고
신발 포인트: 빈티지 스웨이드 갑피의 연두색 컬러블록과 악수하는 손을 구현한 옆면 줄무늬
비에르의 OG 슬립온 LX
매장 위치: 앤트워프
신발 포인트: 라프 시몬스의 ‘최애’ 스케이트 숍이 디자인한 호랑이와 야자수 무늬
보우즈앤애로우의 OG 스케이트하이
매장 위치: 버클리
신발 포인트: 고급스런 가죽 갑피와 이너, 그리고 옆면과 고무 밑창에 새긴 복고풍의 ‘재즈 레이어’ 줄무늬
웍스아웃의 OG 어센틱 LX
매장 위치: 서울
신발 포인트: 메쉬와 아연을 결합한 특이한 질감의 메탈릭 갑피
슬램잼의 OG 에라 LX
매장 위치: 밀라노
신발 포인트: 1980년대에서 영감을 얻은 체크보드 무늬에 적용한 슬램잼만의 레드, 블랙, 화이트 색감
위는 모두 각 매장에서 12월 15일부터 구매할 수 있다. 웍스아웃의 제품은 12만 9천 원으로 매장의 압구정점과 라이즈점에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