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질 아블로가 직접 밝힌 다음 루이비통 컬렉션의 핵심은?
힌트: 팝의 황제.

루이비통의 다음 컬렉션 주제는 음악계의 전설적인 아이콘이다? 버질 아블로가 영 서그와 함께한 <인터뷰>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차기 루이비통 컬렉션에 관한 계획을 일부 밝혀 화제다. 아블로는 음악에 대한 자신의 의견으로 말문을 열었다.
“음악 없이 스튜디오에서 일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침묵이 굉장히 싫다. 존 콜트레인과 마일즈 데이비스의 음악을 듣고, 그 주에 새로 나온 랩 음악도 듣는다. 밀라노, 이탈리아, 런던, 그리고 미국에 있는 나의 팀과 ‘완충’된 아이폰만 있다면, 세상을 바꿀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나의 다음 루이비통 컬렉션을 관통하는 주제는 마이클 잭슨이다. 잭슨의 음악이 배경으로 깔린다면, 어떤 옷이든 그것은 다른 류의 옷이 된다. 음악이 핵심이다.”
이와 함께 아블로와 서그는 영감이 되는 음악, 직면한 도전 등에 대해 공유하고, 둘의 공통된 성공 요인을 이야기했다. 둘은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 전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점이라고 손꼽으며, ‘절대로 포기하지 말 것’이라고 조언했다. 두 아이콘의 솔직하고도 허심탄회한 대화는 이곳에서 더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