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버 스트릿 마켓 긴자 x 톰우드 '유니버스' 반지 컬렉션
남자를 위한 쥬얼리.








옷과 함께 거칠 액세서리는 남성들에게 항상 고민거리다. 도버 스트릿 마켓 긴자와 노르웨이 쥬얼리 브랜드 톰우드가 이들을 위한 새로운 ’유니버스’ 반지 컬렉션을 선보인다. ‘유니버스’, 말 그대로 무수한 별과 우주를 연상시키는 이번 컬렉션은 두꺼운 은반지에 총 25가지의 색깔을을 섞어 오묘한 매력을 뽐낸다. 톰우드는 브랜드 설립 이래 처음으로 천연석 이외의 소재를 사용했다. 도버 스트릿 마켓 긴자 x 톰우드의 ’유니버스’ 반지 컬렉션은 2월 24일부터 판매될 예정이며 가격은 약 53만 원이다.
한편 얼마전 도버 스트릿 마켓과 스투시, 베이프, 언더커버 등이 협업한 설날 기념 ‘개의 해’ 한정 티셔츠 컬렉션도 놓치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