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앤더슨 2018 FW 런웨이에 등장한 새로운 컨버스 협업
이로써 둘은 믿고 보는 조합.










런던 패션위크에서 새로운 협업이 포착됐다. J.W. 앤더슨 2018 가을, 겨울 컬렉션으로 등장한 컨버스 컬래버레이션이 그것이다. 유광 소재, 파스텔 톤의 색 대조, 큼직한 신발 끈 등. 새로운 컨버스 협업 스니커는 따뜻함이 감도는 룩과 생경하면서도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글리터 거터 컬렉션에 이어 다시 한번 성공을 거둘 지 주목된다. 가격과 발매일은 미정이다. 미리보기는 위 갤러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