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앤더슨 x 컨버스 ‘심플리 컴플렉스’ 컬렉션
사랑과 집착의 산물.












J.W. 앤더슨과 컨버스가 공동으로 제작한 ‘심플리 컴플렉스’ 컬렉션을 선보인다. 구성은 앤더슨의 재해석을 거친 척 ’70와 썬더볼트 두 가지다.
“심플리 컴플렉스는 사랑과 집착의 산물입니다”.
이번 컬렉션을 통해 다시 태어난 척 ’70. 플래시 아웃 레더 기법으로 대비되는 소재의 자연스러운 융합을 보여준다. 스웨이드와 가죽 그리고 톱니 모양의 설포까지. 클래식화의 요소를 스니커에 접목하려는 앤더슨의 터치가 인상적인 제품이다. 기본 하이 모델과 부츠 형태의 척 ’70 XX 하이로 만날 수 있다. 썬더볼트 역시 세 가지 종류의 무가공 인디고 데님을 적용한 데님 썬더볼트와 스웨이드 썬더볼트 두 가지 버전을 갖춘다.
심플리 컴플렉스 컬렉션은 3월 2일부터 케이스스터디와 이곳에서 판매된다. 룩북은 위 갤러리에서, 제품 사진과 캠페인 영상은 아래에서 확인하자.
케이스스터디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 60길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