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존스의 루이비통 이후 첫 행보, GU 협업
유니클로보다 절반 가량 저렴한 자매 브랜드.










유니클로가 J.W. 앤더슨, 토마스 마이어와 공동 작업을 진행중이라면? 동생 격인 브랜드 지유(GU)는 킴 존스와 손을 잡았다. 루이비통 남성 아티스틱 디렉터 자리에서 내려온 후 첫 행보로, 그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디자인 아카이브 속 몇 아이템을 재발매한다.
제품군은 앞서 티셔츠, 미색 재킷, 백팩 등이다. 이름과 익살스러운 오이 피클 캐릭터, 그가 좋아하는 원숭이 ‘douc langur’, ‘EDGE OF THE LOOKING GLASS’ 등 모든 제품에는 킴 존스의 취향이 가득 묻어있다. 킴 존스와 지유의 협업 컬렉션 출시는 도버 스트리트 마켓 긴자점이 기념한다. 3월 17일부터 20일까지 팝업 개최로. 이후 21일부터 이곳과 일본 전역의 지유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아이템은 위 갤러리에서 미리보기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