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 오브 갓 x 마블 <블랙 팬서> 출연진 전용 재킷 경매 입찰
현실이 된 와칸다의 평화적 가치관.





세계 평화를 수호하고자 한 와칸다의 가치관이 현실이 됐다. 제리 로렌조의 피어 오브 갓과 마블 스튜디오가 <블랙 팬서> 출연진 전용 재킷 경매로 국제 원조에 나섰다. 비스포크 엠마뉴엘 재킷으로 불리는 협업 아우터는 뉴욕 패션위크의 ‘웰컴 투 와칸다’ 행사에서 진행한 경매에서 약 160만 원(1,500달러)으로 낙찰됐다. 수익금은 아동 권리 실현을 위해 활동하는 국제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필요한 곳에 쓰일 예정이다. 제품 사진은 위 갤러리에서, 킬몽거 역을 맡은 마이클 B. 조던이 착용한 모습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michaelb4jordan in that custom Killmonger Fear of God jacket tho 🔥🔥🔥 pic.twitter.com/BpUBLnd8h9
— Complex Style (@ComplexStyle) February 19,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