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인하우스 폰트를 론칭하는 뜻밖의 이유
‘Netflix Sans’.







넷플릭스가 서비스에 사용되고 있는 폰트를 전면 변경한다. <It’s Nice That>에 따르면 기존의 고담(Gotham) 활자체는 런던 기반 디자이너 달튼 맥이 개발한 ‘넷플릭스 산스(Netflix Sans)’로 대체된다. 서체의 사용권 비용이 점점 증가한 것이 그 이유. 고담 폰트의 사용료는 1년에 무려 백만 불 이상이다. 이번 변경에 대하여 넷플릭스의 수석 디자이너 노아 네이선은 비용 절감과 새로운 브랜드 미학을 위해 이 같은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넷플릭스 측은 보다 독립적이고 유연한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새롭게 바뀐 넷플릭스를 위에서 확인해보자.
어제 밝혀진 넷플릭스의 획기적인 직원 연차 정책에 대해서도 알아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