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990v4' 새로운 색상 다섯 가지
알록달록.





구관이 명관이다. 뉴발란스는 이 같은 패션 전언에 답을 하듯 30년 전통의 990 모델을 ‘990v4’ 버전으로 복각했다. 주황색, 회색, 남색, 검은색 네 가지 USA 라인과 녹색 모델 총 다섯 가지 색상이다. 기존 모델의 클래식한 실루엣을 유지한 채 쿠셔닝 기술과 안정성을 더욱 발전시키고 강화했다. 스웨이드 갑피와 점층적인 투톤 색감이 눈길을 끄는 포인트. 가격은 약 17만 원부터 22만 원 선이며, 바로 오늘 피처와 오버킬에서 구매할 수 있다.
송곳니 디자인이 인상적인 <스니커프리커> x 뉴발란스 574 ‘테시 데빌’ 모델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