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풋스케이프 플라이니트 DM 신상 3종
유연함의 끝.















나이키가 풋스케이프 제품군에 첨단 스니커를 추가했다. 새 제품은 플라이니트 소재의 갑피에 끈 대신 단추로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형태다. 착용감부터 고정 방법까지 편안함의 극대화에 초점을 맞췄다. 나이키 풋스케이프는 기존 풋스케이프 DM 밑창 위에 분할된 갑피가 더해져 하나의 실루엣을 형성한다. 발에 있던 굳은 살까지 녹여줄 듯 부드럽고 유려한 디자인이 매력이다. 색상은 ‘트리플 블랙’과 묘한 녹회색, 그리고 검정과 보라, 분홍색이 섞인 상큼한 조합, 세 가지다. 가격은 16만 원대이며 현재 라쿠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유출된 2018년형 버질 아블로 x 나이키 에어 프레스토 소식도 놓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