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eetsnaps: 모토키 미조구치, 테츠 니시야마

모 디자인과 더블탭스를 전개하는 두 거물.

By //패션

타이페이에 위치한 인빈서블 이스트에서 일본 패션계의 거물급 인사를 만났다. 모 디자인(MO Design) 설립자 겸 아트 디렉션을 담당하는 모토키 미조구치와 더블탭스 디렉터 테츠 니시야마다. 칼하트 WIP, 스투시, 프라그먼트 디자인 등과 관계를 맺은, 모토키 미조구치는 더블탭스 니트, 안경, 아디다스와 디센던츠의 캠퍼스 80 등을 매치한 차분한 룩을, 테츠 니시야마는 더블탭스 의류와 아디다스 부세니츠로 완성한 워크웨어 스타일을 선보였다. <하입비스트> 뷰파인더에 담긴 미조구치는 위 갤러리에서, 니시야마는 아래의 슬라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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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탭스인빈서블mo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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