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고택 개조한 블루보틀 커피 교토 카페
전통 마치야 스타일.











블루보틀 커피가 일본 교토에 전통 마치야 스타일의 카페를 오픈한다. 난젠지 절로 향하는 길에 위치한 2층짜리 카페는 디자인 스튜디오 스키마타 아키텍트(Schemata Architects)의 작품. 서해안의 문화와 예스러운 분위기가 뒤섞인 100년 된 일본 찻집을 개조했다. 지붕 구조와 흙벽 등 고택 본연의 매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카운터와 손님들의 공간이 같은 눈높이로 소통할 수 있게 다른 요소들 자갈 바닥을 깔아 재구성한 구조가 특징이다. 기하학적인 LED 조명과 매끈하고 세련된 의자와 벤치 등 모던하고 미니멀한 인테리어가 커피 유행의 최전선을 이끄는 블루보틀과 1백 년 역사를 자랑하는 고풍스러운 건물의 분위기를 하나로 묶는다. 블루보틀 로고로만 꾸민 건물 외관이 심플하고 에지있게 브랜드의 정체성을 나타낸다. 블루보틀의 교토 카페를 위에서 감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