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eetsnaps: 2018 FW 트빌리시 패션위크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에 선 거리 패션.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에서 열린 2018 가을, 겨울 패션위크 현장은 나라의 위치처럼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에 선 스타일로 가득찼다. 특히 인기가 높은 브랜드는 베트멍과 발렌시아가. 두 브랜드의 강세에 놀랄 것도 없지만, 조지아가 뎀나 바잘리아의 출신지라는 점을 생각하면 꽤 흥미롭다. 이 외에도 고샤 루브친스키, 아디다스, 나이키 등에서 전개한 스포티한 아이템의 활약이 돋보인다. 독특한 개성이 두드러진 트빌리시 패션위크는 위 갤러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