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패션의 정석, 구찌 2018 SS 컬렉션 트랙슈트
2018년 판 ‘시크릿 가든’ 주원이 옷.

























구찌가 2018 봄, 여름 컬렉션의 신상들을 출시한다. 단연 돋보이는 제품은 로고 트랙슈트다. 2018년 판 <시크릿 가든>이 제작된다면 김주원의 의상으로 손색 없을 법한, 한땀 한땀 지어 만든 디자인이 매력이다. 올 오버 GG 프린트 트랙슈트는 소재의 선택지도 다양하다. 자카드, 셔닐, 저지 세 가지 원단 옵션이 같은 디자인이지만 다른 느낌을 자아낸다. 그 밖에 카툰 그래픽 스웨터, 볼링 티셔츠 등 복고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키치’한 아이템들이 가득한 라인업을 선보인다.
2018 봄, 여름 런웨이에서 선보였던 ‘Never Marry a Mitford’ 니트 풀오버는 50년대 귀족 가문을 레퍼런스 삼은 디자인. SEGA에서 영감을 받아 뒷면에 ‘GUCCY’ 로고를 새긴 벅스 버니 울 스웨터와 백설 공주 세퀸 점퍼도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이다. 구찌 온라인 웹사이트에서 2018 봄, 여름 컬렉션 발매 제품군 전체를 확인할 수 있다.
래퍼 비와이의 구찌 트랙슈트 패션은 ‘#Streetsnaps: 비와이‘ 기사로 다시 보기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