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야드 2018 FW '스포트라이트' 룩북
투자 가치 충만한 국내 브랜드가 나타났다.




















도메스틱 브랜드 브라운야드가 2018 가을, 겨울 컬렉션을 공개했다. 2017 봄, 여름에 시작한 브라운야드는 대표 김전의 이름인 ‘밭 전(田)’에서 이름을 땄다. ‘이 땅 위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담아내자’는 의미를 가졌다. 빈티지 스포츠, 밀리터리와 아웃도어웨어에서 영감을 얻는 브라운야드는 이번 시즌에도 클래식과 모던을 둘 다 선호하는 남성을 위한 컬렉션을 내놓았다. 테마의 모티브는 ‘스포트라이트’로, 브랜드의 룩북 해석은 아래와 같다.
“빛의 반대에는 그림자가 생기듯
집중 받는 삶을 살다 보면, 그 이면에는 균형의 흔들림이 찾아온다.
흔들림을 통해 더 단단해지고
한 단계 더 성숙해지는 우리들의 모습을 담았다.”
제품군은 추위를 대비하는 경량의 패딩 재킷, 왁스 코팅 피쉬테일 파카, 롱코트, 벨루아 맨투맨 그리고 각종 오버사이즈 슈팅과 비대칭 셔츠로 구성되었다. 라인업을 마무리하는 액세서리는 벨트와 볼캡, 버킷 모자. 가격대는 아우터를 포함해 10만 원대부터 50만 원대까지로 가격 대비 아주 알찬 아이템이 다수다. 위는 8월 31일부터 브라운야드 쇼룸을 비롯해 리노스토어, 바스카스토어, 브레슈, 유룩나이스투데이 그리고 해브유에버 등에서 1차부터 5차 발매로 나뉘어 출시된다.
브라운야드
서울시 용산구 녹사평대로 2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