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 데님의 재해석, 그라미치 x 오디너리 피츠 2018 FW 협업
아웃도어 청바지.












일본의 그라미치와 오디너리 피츠가 2018 가을, 겨울 시즌을 맞아 손잡았다. 결과물은 각 두 가지 워싱의 바지 두 종. 데님의 성지라 불리는 오카야마현 고지마에서 생산된 고급 소재의 ‘Used Wash’와 ‘Oan Wash’ 청바지다. 실루엣은 발목까지 딱 떨어지는 ‘Ankle’과 좀 더 느슨한 착용감의 ‘Loose Fit’ 중 고를 수 있다. 야외활동복의 대표적인 브랜드인 그라미치는 오디너리 피츠를 통해 한층 더 캐주얼하고 댄디해졌다. 둘의 청바지 협업은 스포티즘과 고급스러움을 적절히 섞은 올가을 필수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위는 19만 9천 원부터 21만 9천 원으로 8월 18일부터 새로 개점하는 Func.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그라미치의 웹 숍에는 8월 27일 발매된다.
Func.
서울시 용산구 녹사평대로 32길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