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과 구찌를 패러디한 임란 포테이토 2018 여름 컬렉션
극소량 한정판.













릴 야티, 빌리 에일리시 등 스타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커스텀 디자이너 임란 포테이토가 하이엔드 브랜드와 비디오 게임을 패러디한 여름 컬렉션을 발매한다. 포테이토가 늘 그랬듯이모든 제품은 극소량의 한정판으로 발매된다. 루이비통의 모노그램 문양이 새겨진 트렁크. 실제 루이비통이었다면 만들기 어려울 법한 그림의 여러 아이템에 패러디의 묘미가 담겼다. 구찌의 로고는 귀여운 백팩과 양말에 새겨졌다. 비디오 게임 <NBA 라이브 2003>의 캐릭터는 각 팀 로고를 패러디한 포테이토 브랜딩과 함께 티셔츠를 장식한다. <동키콩 컨트리>의 앵무새 스쿽스, 방울뱀 래틀리, 피라냐 락조는 화려한 셔츠로 재탄생했다. 컬렉션의 발매일은 8월 8일. 임란 포테이토의 웹 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