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놀아본 1970년대 카우보이, 니들스 2019 SS 룩북
일본만이 할 수 있는 웨스턴풍.




























니들스가 올해의 봄 시즌을 위해 1970년대로 시간 여행을 떠났다. 브랜드의 기존 워크웨어와 밀리터리 영감에서 한 발자국 더 나아가 드라마틱한 웨스턴풍의 컬렉션이 탄생했다. 큼지막한 카우보이 모자, 와이드 칼라 셔츠, 부츠컷 바지에서 니들스의 뮤즈를 볼 수 있다. 여기에 네펜시스 특유의 스타일링이 제품군의 세련미를 돋보이게 한다. 니들스를 상징하는 트랙팬츠에 타이다이 양말, 프린지 클로그를 착용하는가 하면 밝은 컬러 블로킹, 표백 무늬 등으로 복고풍 룩에 일본만이 소화할 수 있는 감성을 삽입했다.
위 컬렉션의 출시를 기대하며 최근 발매된 니들스의 트리커즈 협업도 확인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