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폭의 그림같은 오프닝 세레모니 x 반스 ‘Toile’ 팩
아시아 문화에 영향을 받은 또 다른 슬립온.






오프닝 세레모니와 반스가 다시 한번 아시아 문화에 영향을 받은 슬립온 협업을 선보인다. ‘Toile’ 팩은 중국 도기에서 발견할 수 있는 화풍 ‘시누아즈리’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하는 패턴을 캔버스 갑피에 적용한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과거 17세기부터 동서양에서 인기를 얻은 중국풍 무늬를 적극 활용한 제품인 만큼,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남녀 공용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약 8만 원대다. 구매는 오프닝 세레모니 매장과 이곳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