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룩의 미래를 내다보는 언더커버 2018 FW 룩북
아듀와의 협업 신발도.















HBX가 언더커버의 2018 가을, 겨울 컬렉션 룩북을 선보인다. 언더커버의 ‘오더-디스오더’ 컬렉션은 스탠리 큐브릭의 걸작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에서 영감을 얻었다. 이번 컬렉션의 전 제품은 그 자체로 준 타카하시의 캔버스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디자이너가 영화 속 캐릭터와 비주얼에서 받은 영감을 최후의 만찬 티셔츠, 우주비행사 크루넥, HAL 봄버 재킷 등 미래지향적인 캐주얼 룩으로 표현했다. 위 갤러리에서 HBX가 제시하는 올해 하반기 스타일링을 감상해보자. 룩북의 모든 제품은 이곳에서 구매할 수 있다.
언더커버는 새 시즌을 맞아 파리의 신발 브랜드 아듀와의 협업 제품도 발매했다. 코팅 마감된 고급 가죽 갑피, 청키한 밑창과 바닥의 지퍼 장식 디테일 등의 개성이 돋보인다. 합작 아이템의 선택지는 블랙, 버건디, 네이비의 세 가지. 지금 바로 언더커버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