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한 빈티지의 교과서 프로셀, LN-CC 팝업 개최
80년대 부트레그 패션.






뉴욕의 프로셀 빈티지가 이번 주 런던 패션위크를 기념해 LN-CC와 3일간 팝업 숍을 개최한다. 1980년대부터 90년대까지의 부트레그 패션에 집중한 팝업에서는 샤넬, 구찌, 랄프 로렌, 나이키, 아디다스, 휠라, 게스, 팀버랜드, <플레이 보이>, 메르세데스-벤츠 등에서 영감을 얻은 스트릿웨어와 진품 빈티지 제품을 다수 만나볼 수 있다. 팝업 기간은 현지 시각 9월 13일부터 15일까지며, 장소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LN-CC x 프로셀
18-24 Shacklewell Lane
London E8 2E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