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스러움의 정석을 보여주는 샤넬 2019 봄 아이웨어
그리고 브랜드의 첫 국내 단독 매장 소식.















샤넬의 2019 봄 아이웨어가 공개됐다. 선글라스와 옵티컬 제품군의 주 디자인 포인트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링크 체인 디테일. 렌즈의 장식 혹은 안경 끈으로 나타나는 체인 스트랩이 컬렉션에 샤넬만의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이 중 특히 접이식 프레임, 가죽 프레임, 그리고 입김만으로 샤넬의 더블 C 로고를 엿볼 수 있는 렌즈가 가장 눈에 띈다. 브랜드의 2019 크루즈 컬렉션 런웨이에 처음 등장한 밝은 파란색 선글라스와 안경도 인상적이다. 위는 지금부터 전 세계 샤넬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샤넬은 최근 오는 3월 청담동에 국내 최초 단독 매장 개점 계획을 발표했다. 이를 기념해 퍼렐 윌리엄스 협업도 한국에 출시할 예정이니 기대해보자.